거울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의 15장의 사진들

김지은
5 11월, 2020

광고에 자신의 머리를 포함하고 싶지 않다면 사진 찍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.

1) 이 신사 분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벽과 하나가 되려고 하는 것 같네요.

2) 오, 이런. 어쩌죠.

3) 이 분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네요.

4) 이 신사 분은 그렇게 신경 쓰지 않나 보네요. 다행히도 전략적으로 캐비닛에 전등이 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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